담임목사소개
 

혜림교회 제 2대 담임목사로 위임받은 김영우 목사는 오직 말씀 전하는 일과 성경 가르치는 일, 그리고 능력있는 기도사역에 모든 열정을 쏟는 젊은 목회자이다.

 

대학시절 회심한 이후 하나님의 강한 부르심으로 인하여 목자의 길로 이끌림을 받은 그는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와 「기도의 능력」이 가장 강력한 부흥의 방법임을 신뢰하는 목회자이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듯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자세를 무척이나 중시하며, 교육과 선교, 전도와 구제사역이 하나님과 세상에 보여 주어야 할 성도의 자세임을 강조해 오고 있다. 말씀과 은혜 그리고 다음세대를 향한 마음으로 「상처받은 세상을 치료하는 교회」가 그가 소망하는 혜림교회의 미래이다.

 

총신 88회 출신으로 스코틀랜드의 하일랜드 신학대학(Highland Theological College)과 영국 웨일즈 복음주의 신학교(ETCW)를 졸업했다(M.Th).

 

현재 개혁주의 설교 연구원과 오픈도어 선교회 실행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주연 사모와의 사이에서 아들 성도와 딸 한나가 있다.